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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곤충이 궁금하다면??

 

 지난 7월 30일 본 기자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삼백로 835번길 20-13에 위치한 

<용인 곤충테마파크>에 다녀왔다. 

 

 이 곳엔  체험할 수 있는 것이 5가지프로그램 있었는데,  

△곤충전시가이드 △동물먹이주기 △유정란훔쳐오기 △샌드아트 △곤충3D퍼즐이다. 

이 날, 본기자는 동물먹이주기와  곤충3D퍼즐을 체험했다. 

 동물먹이주기는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동물은 토끼였다. 이 외에도 말, 돼지, 양, 공작새 등이 있었다. 

평소, 동물과 곤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여름방학의 마무리로, <용인 곤충테마파크>를 체험하는 것을 추천해 본다.


취재NEWS

흥덕중학교 학생들의 작은 축제 '작은 콘서트'
지난 7월 18~19일, 흥덕중학교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3년간 중단되었던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 ‘작은 콘서트’는 흥덕중학교만의 특별한 행사로, 학생들은 춤, 노래 등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치고, 잠시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콘서트는 강당에서 열렸는데, 코로나 감염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학년을 구분해 자리를 배치했다. 학생들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콘서트를 즐겼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6팀이 무대를 선보였는데, 공연 참가자들은 “친구들 앞에서 공연한다는 사실에 떨리고 부담되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오히려 즐거웠다.", "오랜만에 학교에서 열리는 행사여서 참여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공연하면서 친구들의 호응 덕분에 즐거웠고 행복한 기운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흥덕중학교의 '작은 콘서트'는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콘서트의 사회는 전교 임원들이 맡아 진행했고,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질서 지도와 기획, 그리고 무대와 관객석 세팅을 맡아 진행했다. 본 기자는 이번 콘서트가 학생들이 주체·주관한 행사이기 때문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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