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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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그램

2022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9th KOREA YOUTH JOURNALIST AWARDS

 

 

○ 글쓰기에 국한되는 활동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사회 이슈에 대해 청소년의 시선으로 문제를 발굴하고 청소년으로 하여금 대안 마련을 선도하는 사회적 목소리의 도구로써 기사를 활용합니다!

○ 공모전을 통해 언론, 방송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관련 경험 및 포트폴리 오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진로동기를 제고합니다!

○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창구로서 기사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합니다!

 

 

○ 행 사 명 : 2022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9th KOREA YOUTH JOURNALIST AWARDS

 

○ 주 최 : 서울특별시

 

○ 주 관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 대 상 : 14세 ~ 19세 대한민국 청소년

 

○ 주 제 : 자유주제

 

○ 분 야 :

1) 글 – 기획 · 취재 / 칼럼 / 인터뷰

2) 영상 - 기획·취재 / 앵커브리핑 / 뉴미디어 / 숏 폼 뉴스

 

○ 작품접수 : 2022. 01. 01. (토) ~ 09. 30. (금) 18:00 까지

 

○ 작품방법 : 유스내비(www.youthnavi.net) > 청소년NEWS > 기사작성하기> 글기사/영상기사 선택 > 기사 등록  * 기사를 등록하면 자동접수 완료

 

○ 수상발표: 2022. 10. 22. (토) 개별연락

 

○ 시 상 식 : 2022. 11. 12.(토) ※ 온&오프 병행 시상식 및 언론인과의 대화 진행

 

○ 시상식 장소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 유튜브 채널 ‘스스로넷tv’

 


취재NEWS


칼럼

제임스 프렐러의 책 「방관자」, 그들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현재,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학교 폭력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다. 학교폭력에 연관되어 있는 사람은 세 부류로 나뉜다. 바로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다. '방관자(傍觀者)'는 '옆에서 보고만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주로 학교폭력이나 범죄 등에서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피해자에게 도움을 건네지 않고 지켜만 보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가해자 입장에서는 방관자는 큰 골칫거리가 되지는 않지만, 피해자 입장에의 방관자는 자신이 폭력에 노출된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원망스러운 존재로 비춰질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방관자가 되기를 선택하는 이유는, 피해자를 도왔다가 자신이 제2의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또는 자신의 일이 아니니 도와줄 의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사실 피해자를 도운 사람이 도리어 가해자에게 폭력을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제임스 프렐러의 책 「방관자」를 보면, 중학교 1학년 에릭 헤이스는 가족과 함께 오하이오에서 롱아일랜드로 이사를 온다. 낯선 곳으로 이사 온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에릭도 자신의 위치를 잡고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때 그리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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