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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NEWS

용인백현중학교 '김영현' 전교부회장에게 물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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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용인백현중학교 학교생활이 전보다 편해지고 행복하다는 소리들이 들리고 있다.  학생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고 있다고도 들린다. 이유를 찾아보자!

 백현중학교 학생들은 그 이유에 대해서, 전교 회장과 부회장이 공약을 잘 이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본 기자는 그들이 어떻게 학생들을 만족시키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백현중학교의 전교부회장 '김영현(15)' 학생과 인터뷰를 통해 그 비법을 알아보았다!

 

Q.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백현중학교 전교부회장 김영현입니다"

 

Q. 부회장님께서는 지금 용인백현중에서 공약들을 잘 이행하시어 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계시는데, 공약을 이행하면서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A. "공약을 이행하면서 힘든 점은 모든 학생들의 의견과 뜻을 모아 이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 개개인의 의견이 모두 다르다보니, 모든 의견을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또, 재정적 문제로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Q.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으신 것 같은데,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전교부회장 선거에 나간 이유는, 제가 1학년때 학급 임원을 해보았는데, 그 경험으로 친구들을 도와주거나, 이끌어 주고, 또 다른 사람들을 대표하는 것을 좋아해서 부회장 선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전교 부회장이 될거라고 생각은 못했고, 좋은 경험을 해보고자 나갔는데, 당선이 되어 놀랐었습니다. 저를 뽑아준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잘하자!'라는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웃음)"

 

Q. 역시 학생들의 많은 지지를 받는 이유가 있으셨군요. 마지막으로 이 기사를 볼 용인백현중학교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십니까?

A. "용인백현중학교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학생회는 학생 여러분의 모든 의견을 들어주고, 시행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 시행되지 않았다고 해서, 너무 비난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더 언급하지만,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부디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부회장은 학생들이 원하는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급식 설문조사를 해, 영양사선생님에게 학생들의 의견을 전달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수락해준 '김영현' 부회장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응원을 받는 용인백현중학교 전교 부회장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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