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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드디어 개장한 춘천 레고랜드!

5월 5일, 춘천 레고랜드 정식으로 개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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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5일, 강원도 춘천에서는 어린이 날 100주년을 맞아,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다.

 

 

이 레고랜드는  장난감 레고를 테마로 개장한 글로벌 테마파크로, 세계 최초로 섬에 조성되었다. 이 곳은 다른 놀이 공원들과 조금 다르다. 성인들을 위한 놀이공원이 아닌, 2~12세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위한 놀이공원이다.

 

 

이 곳은 총 7개의 테마구역과 40여개의 놀이기구로 구성되어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 세계 주요 도시와 광관지 등의 랜드마크를 레고로 만든 미니랜드가 펼쳐진다. 그 중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5~12세 어린이들이 직접 운전을 경험할 수 있다. 공식 레고랜드 드라이빙 라이센스도 발급해 준다. 이 곳의 1일 이용권 가격은 40,000~50,000이다.

 

                       

 춘천 레고랜드에는 이 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시그니처 스낵인 '카이즈 애플 프라이즈'가 있다. 이 음식은 사과를 튀긴 음식이다.   호텔에는 4가지의 테마의 객실이 있다. △킹덤 테마 △LEGO NINJAGO 테마 △LEGO 프렌즈 테마 △파이러츠 테마이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많은 사람들은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놀이 기구 이외에도 놀 곳이 많아서 좋아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긴 줄 서기 시간과 짧은 운영시간 아깝다", "그늘이 없어서, 너무 더웠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한편 이날 레고랜드 앞에서는 시민·사회단체의 '레고랜드 개장 저지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이 부분은 추후에, 다룰 예정임)


취재NEWS

흥덕중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블루카펫데이'
지난 3일, 흥덕중학교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인 '블루카펫데이‘를 실시했다. 캠페인은 평화, 믿음, 비폭력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캠페인의 상징색으로 설정하고,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과 사이버 폭력의 종류와 내용을 설명하면서 학교 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캠페인은 흥덕중학교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함께 진행한 캠페인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힘을 모아 학교 폭력 예방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 날 캠페인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모두 파란색 마스크를 썼다. 피켓과 풍선도 파란색으로 맞추어서 캠페인의 상징성을 부각 시켰다. 특히, 등교길을 장식한 파란 풍선들이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간식도 나누어 주었는데, 간식 뒷면에는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문구를 붙였다. 또, 간식의 뒷면에 ’1개 더 받기‘ 라는 문구가 있으면, 간식을 하나 더 주는 작은 이벤트도 같이 진행했다. 학부모회는 "이런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더 관심을 가지도록 했다. 문구는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학교 폭력의 유형에 대해 알려주려는 의도로 작성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 학생자치회 학생은 "이번 캠페인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칼럼

제임스 프렐러의 책 「방관자」, 그들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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