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17.6℃
  • 맑음강릉 21.6℃
  • 맑음서울 20.6℃
  • 맑음대전 18.6℃
  • 맑음대구 21.4℃
  • 맑음울산 20.1℃
  • 맑음광주 20.3℃
  • 맑음부산 21.8℃
  • 맑음고창 15.7℃
  • 맑음제주 20.8℃
  • 맑음강화 15.7℃
  • 맑음보은 17.3℃
  • 맑음금산 16.8℃
  • 맑음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8.6℃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5월부터 달라지는 학교

다시 돌아온 학교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었다.

오늘 5월 1일부터는 전국 유·초·중·고등학교가 코로나 이전의 정상적인 학교로 돌아간다.  

 

 현재, 학생들의 확진자 수는 25%수준으로 감소했다. 또 정상 등교 학생 비율도 93.4%로 늘어났다. 이에 학교들은 4월 말까지 학사계획 준비 기간을 거쳐. 5월 1일부터 모든 학교가 정상 등교를 시행한다.

 하지만 코로나 감염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래서 학교의 일상 회복은 △4월 준비단계 △5월 이행단계  △5월 23일 안착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비교과 교육 활동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모두 재계 할 수 있도록 하며, 그동한 해왔던 방역 목적의 원격수업은 중단된다."고 발표했다. 즉, 학교의 모든 교육 활동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확대되며, 방과후 활동과 돌봄교실도 정상 운영된다. 또,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등의 숙박형 프로그램은 코로나 상황과 학교 구성원의 의견들을 수렴해서 교육청과 학교가 결정한다.", "학내 행사도 기본 방역을 준수해 나가며 확대한다"고 밝혔다.

 

 5월 23일 이후, 안착 단계에서는 확진 학생들의 교육에 대해대책을 마련하고, 1학기 기말고사부터는 확진 학생들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신속 항원 검사는 교육청과 학교의 자율이며, 같은 반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때는 고위험 기저질환자와 유증상자 위주로 신속항원검사 실시한다.

 아직까지 코로나감염의 위험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루 두 번 이상, 발열 검사와 주기적인 환기, 급식실 칸막이 등은 1학기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 생활 힘들었던 2년... 우리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르는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지키는 개인적 노력이 필요하다.

 

 

 


취재NEWS


칼럼


직업의 세계

더보기

영상NEWS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