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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환경 실태

연말이니 더욱 더 궁금해지는 환경 이슈, 2021년의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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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은 '환경'이라는 단어가 세계 최고의 이슈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이슈가 되었던 환경관련 실태를 살펴보자!

 

 1. 지구의 온도가 1도나 올랐다!

 지구의 온도가 지금보다 평균 1.5도 이상 상승하게 된다면, 30년 후에는 지구의 빙하 모두가 녹을 것이다. 수년 전부터 지구의 온도상승을 1.5도로 제안하자는 협상을 전 세계가 해왔지만, 몇 년 사이 지구의 온도는 1도 상승했다. 204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0.5도 이하로 제한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비극을 멈출 수 없을 것이다.

 

 2. 중고거래가 확산되었다!

 플라스틱 제품 같은 경우는 몇 번을 다시 써도 잘 닳지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것들을 몇 번만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고, 환경오염에도 매우 큰 영향을 준다. 이를 인지한 사람들이 이것들을 '당*마켓'이나 '중고나*' 등에서 중고거래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3. 포장지 없는 가게 (더피커)가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캐나다, 노르웨이 같은 나라에서는 '더피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더피커 마켓'이란? 플라스틱 포장지, 끈 등의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 사용하는 용기를 가져오고나 특정 용기에 물건을 담아서 무게를 재고 가격을 매기는 방식으로 판매를 하는 마켓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의 심각성과 대체방법을 홍보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우리는 내일의 환경을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환경보존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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