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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인터뷰)

스스로 자신의 작품을 파쇄해버린 예술가, 뱅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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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이자 사회운동가로, 스스로 자신을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하는 화가이다. 그는 특이하게도 신상을 드러내지 않고 활동하며, 주로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작품을 만들고 사라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로 정치적,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그의 작품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들이 많은데, 대표적인 사건이 2018년 경매사건이다.

그는 'Girl With Balloon'이라는  작품이 약 180만 달러(한화 약 21억)에 낙찰되자마자,  파쇄기를 사용해 자신의 작품을 파쇄해버렸다. 이 후, 이 작품은 일부분만 파쇄된 상태로 전시되고 있는데, 오는 14일 런던에서 한번 더 경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뱅크시는 지난 2020년 5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전세계의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뜻이 담긴 작품을 영국 사우샘프턴 종합병원에 전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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