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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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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시험(즉, 수능)'은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적격자를 선발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시험을 말한다. 이 시험에 대해서 알아보자!

 

◆ 시험일정

  ▷ 원서 교부 및 접수, 변경 : 8.19.(목) ~ 9.3.(금)

  ▷ 시험 실시 : 11.18.(목)

  ▷ 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 : 11.18.(목) ~ 11.22.(월)

  ▷ 정답 확정 : 11.29.(월)

  ▷ 채점 : 11.19.(금) ~ 12.10.(금)

  ▷ 성적 통지 : 12.10.(금)

 

◆ 준비물

  ▷ 필수 물품 : 수험표,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

  ▷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 휴대전화, 스마트 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결제·통신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 표시기(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

  ▷ 휴대 가능 물품 :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0.5mm, 흑색), 흰색 수정테이프,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통신·결제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 표시기(LCD, LED)가 모두 없는 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시계 등...

 

◆ 2022학년도 수능 유의 사항

 모든 수험생은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06:40분부터 출입이 허용되며,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입장이 가능하다. 유증상자와 자가격리 수험생은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확진 수험생은 병원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입실 후에는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는다. 단, 1교시를 미선택한 수험생은 시험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대기장소로 이동한다.

 

 매 교시 답안지 필적 확인란에 제시된 문구를 기재하여야 하며, 감독관의 본인확인 절차에 따라야 한다. 수험생은 반드시 응시원서 작성 시, 본인이 선택한 영역 및 과목의 문제만 풀어야 한다. (시험 시간 중, 임의로 선택과목을 변경하여 응시할 수 없음)

 

 4교시는 한국사 영역 시험 이후,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 시험이 진행된다. 한국사 영역 시험기간은 30분이며, 한국사 영역 종료 후 10분의 문제지 회수 및 탐구 영역 미선택자 대기실 이동 시간을 갖는다.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의 시험시간은 과목당 30분이며, 과목별로 시험 종료 후 2분의 문제지 회수 시간을 둔다.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의 지원자는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순서대로 기재하고 응시해야 한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의 결실이 마치 11월 18일 하루에 결정되는 듯 보여서 씁쓸하지만, 이 수능이 결과는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이기도 하다. 수험생들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어 새로운 새계로 나아가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들~ 여러분 힘내세요!"

 


취재NEWS

'김치'가 아닌 '김장'이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
김치는 사람이 쉽게 옮길 수 있으며, 먹어서 없앨 수 있는 성격을 가진 김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이 될 수 없다고 한다. 다만,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 인 '김장'은 지난 2013년 12월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의 가정들은 1년에 1번씩 겨울이 오직 직전에 '김장'이라 불리는 김치담그기 행사를 하는데, 이 행사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그럼 왜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까? 유네스코는 상업화를 우려해 음식 자체를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문화재청은 전략을 바꿨고 유네스코는 ''김장을 통해 이웃 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연대감과 정체성, 소속감을 증대시켰다''고 높이 평가하며 만장일치로 등재를 결정했다. 우리나라는 겨울철엔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초겨울에 김치를 담가 저장하는 풍습이 발달했다.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비타민이 많이 함류되어 있어서 밥과 함께 겨울을 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김장은 지역과 집안에 따라, 담그는 방법과 맛이 다양하다. 일부 봉사 단체에서는 몇 백 포기의 김장을 해서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도 한다. 우리나라의 김장문화는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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