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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용인시의 특별한 독립운동가

삼대에 걸친 독립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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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조상들의 많은 희생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독립운동가들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용인시에도 특별한 독립운동가가 있는데, 삼대에 걸쳐 독립운동을 한 오인수-오광선-오희영-오희옥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을사늑약이 체결된 1905년 부터 의병 활동을 시작으로, 무려 삼대에 걸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 썼다.

 

오광선 독립운동가의 아내였던 정현숙 여사 또한 독립을 위한 활동을 했는제, 국가보훈처는 2020년 4월, 두 부부를 이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하기도 했었다. 여기에 오희영 지사의 남편이던 신송식 선생까지, 삼대 동안 여섯 명의 독립운동가가 한 집안에서 나온 것이다.

 

 세계사적으로도 삼대가 모두 독립운동을 한 집안은 드문 경우이다. 이에 관하여 오희옥 지사는 "증조할아버지인 오인수 의병장으로부터 시작되어, 모든 가족이 독립운동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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