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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칼럼

올 여름방학에 꼭 읽어야 하는 책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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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방학에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을 아래와 같이 소개해 본다.

 

▲ 제   목 : 이토록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

    저   자 : 박성혁

    출거리 :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에세이라고 되어있지만, 사실은 현타오는 책. 내가 지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 열심히 한다는 것이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 제    목 : 생각의 지도

    저    자 : 리처드 니스벳

    줄거리 : 동양의 생각과 관점, 서양의 생각과 관점을 설명하며, 서양의 관점이 동양의 관점보다 좋은 것이라는 서양우월주의 관점의 생각 틀을 깨는 책. 서양과 동양의 문화를 근거로 생각의 다름을 설명하고 있다.    

 

 

 

 

 

 

 

 

 

▲ 제   목 : The Graveyard Book 

    저   자 : Neil Gaiman

    줄거리 : 주인공 Bod의 가족은 암살자 'Jack'에 의해 살해되는데, 탈출한 아기 Bod는 묘지의 귀신들에 의해 길러진다. Bod가 묘지에 있던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칼럼

제임스 프렐러의 책 「방관자」, 그들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현재,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학교 폭력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다. 학교폭력에 연관되어 있는 사람은 세 부류로 나뉜다. 바로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다. '방관자(傍觀者)'는 '옆에서 보고만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주로 학교폭력이나 범죄 등에서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피해자에게 도움을 건네지 않고 지켜만 보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가해자 입장에서는 방관자는 큰 골칫거리가 되지는 않지만, 피해자 입장에의 방관자는 자신이 폭력에 노출된 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원망스러운 존재로 비춰질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방관자가 되기를 선택하는 이유는, 피해자를 도왔다가 자신이 제2의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또는 자신의 일이 아니니 도와줄 의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사실 피해자를 도운 사람이 도리어 가해자에게 폭력을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제임스 프렐러의 책 「방관자」를 보면, 중학교 1학년 에릭 헤이스는 가족과 함께 오하이오에서 롱아일랜드로 이사를 온다. 낯선 곳으로 이사 온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에릭도 자신의 위치를 잡고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때 그리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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